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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포레이크펜션
주변관광지

주변관광지

Travel

  • 봉포해변

    펜션에서 3분

    봉포항과 연접하고 천진해변과 연접한 지역에 위치한 곳으로 작은 바위들이 산재해 있고, 백사장이 있어 낚시와 해수욕을 같이 즐길 수 있는 곳으로 90년 개장한 이래 매년 해변과 백사장이 사계절 운영된다

  • 천진해변

    펜션에서 4분

    천진해수욕장은 관동팔경인 청간정을 북쪽으로 마주보면서 깨끗한 백사장 500여평이 마을 안으로 아늑하게 자리잡고 있는, 전형적인 어촌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 아야진해변

    펜션에서 8분

    속초에서 북으로 6km, 국도 7번에서 약 500m 들어가는 이곳은 주위경관이 수려해 해마다 찾는 피서객이 증가하고 있으며, 크고 작은 바위와 맑은 바다, 깨끗한 백사장이 어울려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합한 곳이다. 백사장 길이 600m, 폭 50m에 수심은 해변에서 30m까지는 1.5~2m이다. 이곳에서는 이른 아침 싱싱한 오징어를 싸게 구입할 수 있어 일부러 이곳을 찾는 이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

  • 속초관광수산시장

    펜션에서 14분

    속초 중앙시장은 수산물 젓갈골목, 청과물 고추골목, 닭전 순대골목과 상가건물 지하1층에는 활어회.젓갈.센터가 위치하고 있다. 또한 지상 1층 상가에는 포목점, 정육점, 먹거리장터등 다양한 상품들이 가득하다. 2층 상가에는 의류, 잡화매장, 농협하나로마트가 입점해 있어 다양한 상품을 더욱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재래시장 특유의 정서와 인근 농촌에서 가꾼 각종 야채와 과일 그리고 신선한 동해의 해산물과 회를 직접 즐길수 있는 횟집과 동해안의 건어물도 직접 구입할 수 있어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 청간정

    펜션에서 3분

    만경창파가 넘실거리는 기암절벽위에 팔작지붕의 중층누정으로 아담하게 세워져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 제32호로 지정된 청간정은 1560년 최초의 중수기록이 있으며 1953년 고 이승만 대통령이 친필로 쓴 현판이 정자 내에 걸려 있다. 아름다운 주위 풍광으로 관동팔경의 하나로 손꼽혀 예부터 시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며 노송 숲 사이로 뚫린 오솔길을 지나, 탁 트인 동해를 굽어보는 정취가 그윽하다.

  • 영금정 해돋이 정자

    펜션에서 14분

    지난 98년 4월 30일 지역주민들이 힘을 모아서 건립한 영금정 해돋이정자는 다른 정자와는 달리 바다 위 바다에 세워진 해상정자이다. 이곳에 나가면 동해바다와 영금정 일대, 속초등대전망대의 절벽이 아주 잘 보인다. 길이 험하거나 위험하지 않기에 누구라도 쉽게 정자로 나가 볼 수 있다. 아침 일찍 이곳에서 해 뜨는 것을 보는 것도 장관. 등대전망대와 같이 높은 곳에 위치하지 않아서 아침 일찍 탐방하기에 좋다. 아울러 동명항 방파제처럼 멀리 나갈 필요도 없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출을 볼 수 있어 좋다.

  • 엑스포타워(공원)

    펜션에서 16분

    지구촌 관광축제인 국제관광엑스포가 열렸던 청초호에는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알 수 있게 하는 73.4m이 엑스포 상징탑과 아이 맥스(I-max)영상관이 있다. 이 탑에서 바라보면 청초호와 설악산 및 동해의 파노라마가 환상적인 아름다움으로 펼쳐진다. 잘 정비된 주변시설 덕분에 쾌적한 하이킹 코스로도 각광받고 있는데 드라마 ′가을동화′ 촬영장소로의 하이킹이 인기다.

  • 설악산

    펜션에서 24분

    절세미인에 견주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산. 죽순처럼 뾰족한 봉우리가 구름을 뚫고 솟아있는 모습이나 바위를 타고 흘러내리는 비취처럼 맑은 물이 골짜기마다 못을 이루고 폭포를 이룬 그 모습을 보면 그 말이 지나치치 않음을 알 수 있다. 최고봉인 대청봉(1,708m)을 중심으로 인제군쪽을 내설악, 동해를 향한 바깥쪽을 외설악, 그리고 양양군의 오색일대를 남설악이라 구분한다.

  • 대포항

    펜션에서 17분

    설악산 기슭의 깨끗한 바닷가에 자리잡은 대포항은 남쪽에서 속초시로 들어오는 관문이라 할 수 있으며 설악산이 두드러진 관광지로 바뀜에 따라 고급생선의 집산지로 유명하게 되었다. 최근에 와서는 어항으로서의 대포보다는 관광지로서의 대포로 더욱 더 각광을 받고 있다. 이는 설악산과 척산온천, 동해바다, 청초호와 영랑호의 아름다운 자연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이곳에 대포항이 위치해 있으며 정치망에 걸려드는 광어, 넙치, 방어등의 고급 생선들이 반드시 대포항을 통하여 처리되기 때문에 신선한 생선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이 대포동의 횟집으로 몰려오고 있기 때문이다. 년평균 100만명이 관광하는 너무나 이름난 항구로서 기존 어항이 협소하여 종합 관광어항으로 개발코자 추진 중에 있다.

  • 아바이마을(갯배)

    펜션에서 17분

    속초시내와 청호동 아바이 마을 사이에 놓인 속초항 수로를 건너는 유일한 교통수단이 바로 ‘갯배(도선, 渡船)’이다. 이 갯배는 긴 선 두 가닥을 매어 놓고 철선 하나에 각각 배를 1대씩 고정시켜 갈고리를 철선에 걸어 당기면서 배를 앞으로 끌어당기는 방법으로 운행하고 있다.물론 승선하는 사람은 노약자를 제외하고는 모두 갈고리로 이 배를 끌어야만 청초호의 수로를 건널 수 있다. 속초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이 갯배를 타보는 것은 색다른 경험을 전해 준다.

  • 속초시립박물관(실향민문화촌)

    펜션에서 13분

    2005년 11월4일 개관한 속초시립박물관은 단위 건축사업으로는 최대규모인 140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고 5년여의 공사기간 끝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건평 1,257평 규모의 박물관과 이북 5도의 전통가옥, 실향민 가옥 등을 복원하나 실향민문화촌은 울산바위를 품에 안고 동해바다를 아우르는 속초시 노학동 한옥마을에 자리잡고 있다. 강원 영동 북부지역 최대규모의 박물관 및 문화촌은 국가지정 1종 박물관의 여건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속초시의 새로운 가치관과 역사관을 정립시켜 나가는데 크게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 영랑호

    펜션에서 10분

    영랑호는 석호이며 자연호수로 삼국유사의 기록에 신라화랑 영랑이 동료 술랑, 안상, 남석 등과 금강산 수련 후 귀향길에 명경같이 잔잔하고 맑은 호수에 붉게 물든 저녁노을, 웅대하게 부각된 설악산 울산바위, 웅크리고 앉은 범의 형상을 한 바위가 물 속에 잠겨있는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오랫동안 머물면서 풍류를 즐겼다하며 그 후부터 영랑호가 화랑의 순례도장이 되었고 호수의 명칭을 영랑호라 부르게 되었다.

  • 화암사

    펜션에서 17분

    화암사는 신평리의 세계잼버리장에서 1.5㎞ 떨어진 곳에 소재하고 있으며, 1991년 절 앞의 넓은 평원이 세계잼버리대회 종교의식 행사장으로 지정되면서 대웅전 등 건물 11동을 신축하였다. 대회에 참가한 천여 명의 불교국가 청소년들이 법당에서 수계식을 가졌으며, 그 후 대회장은 청소년 수련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절 주변 곳곳에 금강산 제1봉인 신선봉에서 발원한 신선계곡의 맑은 물이 소와 폭포를 이루고, 우거진 숲과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룬다. 절 앞에서 50m 정도 올라가면 암벽을 타고 흘러내리는 화암폭포가 있으며 수바위·울산바위 등의 경관이 뛰어나다.

  • 송지호

    펜션에서 16분

    고성군 죽왕면 오봉리와 오봉산 연변에 위치한 송지호(松池湖)는 둘레가 4km에 약 20만평 넓이의 대자연호수로서 주변에 송림이 울창하여 송지호라 했으며, 오봉산 줄기가 호수 안에 뻗어 있어, 그 생긴 모양이 쌍안경 같다 하여 일명 쌍안경 호수라 부른다. 송지호는 울창한 송림과 함께 물빛이 청명하고 수심이 일정하며 많은 어족들이 서식하기에 적합한 곳으로 겨울철새인 고니의 도래지로도 유명하다. 송지호는 석호로 예전에는 바다였다. 그러나 하천에서 유입된 모래의 퇴적에 의해 그 입구가 막혀 바다와 분리되면서 호수가 생긴 것이다. 송지호는 수심이 일정하며 파도가 높거나 해일, 장마 때에 송호교를 통해 바다와 이어져 있어, 숭어, 황어, 살감생이 등 바다고기가 들어와 기존의 민물고기인 잉어, 붕어 등과 어우러져 어족이 풍부하다. 주변에는 송호정(松湖亭)이라는 정자가 1997년에 아담하게 재건립되었다.

  • 왕곡마을

    펜션에서 16분

    우거진 나무들, 주위를 둘러싼 다섯 봉우리로 둘러싸인 오봉리, 그리고 송지호, 나무, 숲, 호수 속에 자리잡은 오봉리에 왕곡마을이 있습니다. 마을에 들어서면, 가운데 개울을 따라 이어져 있는 마을 안길을 중심으로 가옥들이 자연스레 위치하고 있고, 무엇보다 특이한 점은 집마다 앞 담이 없다는 것입니다. 앞 담이 없기 때문에 누구네 집이 어디까지인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같은 집안이라는 동족의식을 가진 사람들이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살아가는데는 꽉 막힌 앞 담은 필요없었을 것입니다. 왕곡마을은 강릉 최씨, 강릉 함씨의 집성촌으로 50여 동의 가옥이 밀집, 보존되어 있습니다. 고려말 두문공 72인 중의 한 사람인 함부열이 조선왕조 건국에 반대하여 간성으로 은거한데서 연유되었다고 전해집니다.

  • 화진포

    펜션에서 34분

    울창한 소나무 숲과 백사장에 둘러싸인 화진포 호. 마치 바다의 풍경과 같아 호수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화진포 호가 호수 같지 않은 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송지호와 마찬가지로 화진포 호는 석호다. 석호란 사취·사주삼각주 등에 의해 바다 밖에 생성된 호수를 말한다. 즉 강에서 밀려 내려간 모래에 의해 모래사장이 형성, 바다로 이어져 만들어진 호수이다. 이렇게 생성된 화진포 호의 백사장은 유달리 깨끗하고 하얗다. 강원도 기념물 10호로 지정될 정도. 동해안에서 가장 큰 규모인 화진포 호는 그 둘레가 무려 16km에 이른다. 호수의 아름다움 만큼 어마어마한 크기를 지니고 있는 것. 화진포의 아름다움에 반한 김일성과 이승만은 주변에 별장을 지어 놓기도 했다. 호수를 중심으로 서로 마주보고 있는 듯한 두 곳은 화진포 역사기념관으로 재조성 일반인들도 관람할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